게시판에 올려주신 분의 치료중 상황을 올려봅니다.
원장님, 안녕하세요?
원장님께 치료를 받고 있는 장00입니다.
이제 한약과 2회 침치료로 2주치료 받았습니다.
저는 양방 및 한방으로 수많은 병원을 다녔습니다.
그러나 효과는 전혀 없었으며 병세는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정말 하늘의 도움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원장님과의 인연이 저에게는
큰 축복인 것 같습니다.
2회 침치료를 받았을 뿐인데도 발바닥 차가운 것은 거의 완치가 된 것 같습니다.
이것도 다른 곳에서는 전혀 치료가 않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음경통도 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무언가 조금씩 변화가 있는 것 같습니다.
원장님 한가지 부탁을 드리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12월과 내년 1월달에는 도저히 서울에 갈 시간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내년 2월초부터 다시 다닐 수는 없겠는지요?
병도 반드시 고쳐야 하지만, 먹고 사는 것이 우선이 아니겠습니까?
2개월을 치료를 받지 못하면 처음 상태로 되돌아가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원장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안녕히 계십시오.
2008년 11월 30일 장00 배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