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써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립선 비대증으로 진단받고 이제 5 번째 치료를 받앗네요.(2011년 8월 8일)
결석치료를 받고 곧바로 전립선비대증이란 병을 얻게 되었슴니다. 안산 모 같은 병원에서 2주일 쯤 약 복용 , 맛사지로 나은 듯 했으나 또 다시 시작된 비슷한 증상 통증!!.... 전립선을 앓아본 사람들께서는 그 고통을 아시겟지요.
결석으로 받은 고통과는 또 다른 고통 괴로움 , 재발 , 통증 , 짜증, 무기력 , 불안 ...
정말 병이 싫었습니다! 문득 한방으로 치료해보면 어떨까?( 항생제에 대한 불안도 컷고) 생각에 여기저기 검색 수소문 끝에
빛샘을 선택했습니다. 정 말 저에겐 다행중 다행 이었습니다, 계속 무기력하게 진통제와 항생제에 의존 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끔찍한 생각이지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어릴적부터 여기저기 잔병을 앓아온 저에겐 병이 싫었슴니다!
3개월 에서 6개월 정도 생각하세요.. 한의사님의 말씀에 각오하고 치료하기 시작. 허~근데
저에겐 크나큰 복이네요. 1차 치료후 3일째인가 통증이 가시기 시작하더니만 4일 째는 시원한 오줌발에 아침기상도 가뿐~
이 글을 읽어시는 분들께서는 잘 믿지 못하실 수도 있겟지만 거짓말 같은 진짜네요 !!!!!!!!!!! !!!!!!!!!!.....
그래도 여기 저기 좋지 않으니 한달은 더 치료받아야 하느니라. 하시는 원장님말씀이 꼭 부모님 같았습니다.
그만 큼 고통이 컷고 불안한 마음으로 병을 대했기 때문일까요? 너무 기쁘네요.
빠른 결정에 발 빠르게 움직여 충실히 치료와 약 복용을 했습니다, 솔직히 경제적 이유 때문에 한 달 더 치료를 받기 싫었지만 몸으로 먹고 사는 저에게 건강이상 중요한 건 없었슴니다.
침 맞는게 싫어서 꾀도 부려볼 생각이었지만 앞으로를 생각하면 기쁜 마음으로 약간의 치료 고통은 이겨내야 겟지요!!
이 글을 읽으실 기회가 되신 분들은 참으로 다행하고 소중한 인연을 만난 것으로 믿습니다. 정과 성을 다해 치료하시는 원장님께 감사의 마음 올립니다. 저의 연락처: 안산 부곡동 박영식 : 010-3301-8797 (61.4.22 일생)
여기 저기 닥치는 데로 생각 나는 데로 많이 홍보하고 치료를 권할 작정입니다. ^ _ ^